
11월 26일(수), 특별한 문화공연-〈제암리의 동녘하늘: 꺼지지 않는 불꽃〉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창작무용과 타악극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제암리 학살의 아픔과 잃어버린 일상,
그리고 꺼지지 않는 민족의 혼을
무대 위에 깊이 있게 담아낸 시간입니다.


어르신들의 마음을 울린 뜨거운 순간들
문화 향유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을 위해
복지관이 직접 준비한 ‘찾아가는 공연’이었기에
더 큰 감동과 의미가 있었습니다.
오늘 공연을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멋진 무대를 선사해주신 아트컴퍼니 아르-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최·주관: (사)아트컴퍼니 아르-선
후원: 화성특례시







